WHY DREAMUS

왜 드림어스컴퍼니를 선택했을까요?

서비스가 런칭된 지 1년도 채 되지 않은 2019년 상반기
드림어스컴퍼니를 선택한 신규입사자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습니다.

Q. 드림어스에 입사를 결정한 이유는?

  • 32% - 하고싶은 일을 할 수 있어서
  • 29% - FLO/Music Business에 관심이 있어서
  • 26% - 회사의 성장 가능성
  • 13% - 기타

서비스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이미 시장에서 입지를 굳힌 걸 보고
성장가능성이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어요.
앞으로 나아가야하는 것들이 많으니 그만큼 제가 할 수 있는 일도 많을거라고 생각했고요.

서비스팀 Ash

HR 업무는 회사의 사업영역과 크게 연관이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저는 이왕이면 관심이 있는 사업분야에서
HR 업무를 담당하고 싶은 마음이 커서 드림어스컴퍼니에 입사를 결정하게 됐어요.

HR지원팀 Jonny

회사의 철학은 곧 의사결정의 기준이라고 생각해요. 업계에서 오래 일했지만
다른 회사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창작자와 사용자가 상생, 공생하는
비즈니스 철학이 제 가치관과 맞다고 판단하여 드림어스컴퍼니를 선택했습니다.

콘텐츠사업팀 Cole

Q. 드림어스컴퍼니, 입사해서 다녀보니 어떠셨나요?

콘텐츠 사업팀 Cole

처음에 입사하고 놀랐던 것이 임원분들이 별도의 공간이 아닌 일반 직원들 바로
옆에서 일하고 편하게 영어 이름을 부른다는 거였어요.
그렇다보니 편하게 의견을 개진 할 수 있고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오더라구요.
의사 결정이 필요한 사항이 있으면 옆에 계서서 바로 얘기할 수 있으니 업무
진행에 속도감있고 효율적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서버개발팀 Daniela

드림어스에서는 연차나 나이가 많은 분을 대할 때 상사라서 깍듯하게
대하는 게 아니라 직장동료로서 필요한 예의를 지키기만 하면 돼요.

그래서 제가 개발조직 전체에서 가장 어리지만 눈치 보는 일 없이 편하게
다니고 있어요. 다른 회사에서는 쉽게 보기 힘든 문화죠.

서버개발팀 Daniel

조직의 분위기가 개발환경에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회사의 히스토리를 보면서 수직적인 문화가 있을 까봐 걱정한 게 사실이에요.
하지만 와서 일해보니 구성원들이 자율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믿고 지원해주는 분위기더라고요.
본인이 주도적, 자율적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으니 구성원들이 책임감을 갖고 더 능동적으로 움직인다는 게 인상 깊었어요.

서비스팀 Amy

음악 서비스 시장에서 비슷한 서비스를 하나 더 만드는 것이 아니라, 다른
색깔을 가진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매일 나에게 맞게 달라지는 홈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 FLO 뿐만 아니라,
대형 엔터테인먼트 3사의 음원, 음반 유통, 슈퍼밴드와 같은 공연, 굿즈 제작까지
하는 회사라는 점에서 각 부분이 시너지를 발취해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하구요.
개인적인 커리어 측면에서도 여러 가지 음악 사업 내에서 경험할 수
있는 것들이 많기에 함께 성장 할 수 있는 회사에요.

서버개발팀 Frost

같이 근무하는 동료들이 인간적으로도 흠 잡을 곳 없고 기술적으로도 뛰어난 분들이 많아요. 같이 일하는 것 자체로
동기 부여가 될 때가 있죠. 신기술에도 호의적인 태도로 많이 사용하려고 하기 때문에 동료들과 기술적인 이야기를 하면서 많이 배우고 있어요.
기술적인 욕심이 있고 새로운 것에 대한 목마름이 있는 개발자라면 지원해 볼 만한 가치가 있어요.

크리에이티브센터 Jerome

업계의 후발 주자이다 보니 큰 폭의 성장을 만들기 위해 빠르게 움직이는 게 중요한 회사에요. 이런 과정에 제가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이것이 저의 성장과 이어진다는 점이 드림어스컴퍼니에 입사한 가장 큰 이유였어요.

IOS 개발팀 Claude

언제든지 회사에 나의 의견을 제시할 수 있고 한 달에 한 번, 직원들의 의견에 대한
피드백을 공유해줘서 회사가 얼마나 구성원의 의견에 귀 기울이는지 알 수 있어요.

업무환경과 관련된 의견을 제시하면 거의 바로 반영되는 편이라 현재 개선된
것들도 많아요. 앞으로 이런 순환이 계속 이어질 거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법무팀 MJ

저와 비슷한 시기에 입사한 분이 다른 팀 구성원들과 친해질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의견을 제시한 적이 있는데 그 뒤로 회사 차원에서 조를 편성해
점심식사를 하며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더라구요.
별거 아닐 수 있지만 직원들의 사소한 이야기도 적극적으로 반영해주려고 하는
시도는 기대이상으로 좋았던 부분이에요.

마케팅팀 Kayla

저는 회사를 선택할 때 원하는 업계에서, 좋아하는 일을 하는 걸 제일 중요하게 생각했어요.
평소 음악을 좋아해서 막연히 음악과 관련된 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음악을 콘텐츠로 하는 회사에 일하게 되어서 신기해요.
게다가 평소 제가 좋아하던 아이들을 주체로 하는 아티스트플로 마케팅을 담당하게 되어서 덕업일치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서버개발팀 Ellie

저에게는 어떤 서비스를 개발하는지가 회사를 선택하는 하나의 기준이에요. 제가 관심 있고 흥미 있는 서비스여야 일도 재있거든요.
평소에 많이 사용하는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유저이자 개발자로서 고민하는 것 자체가 흥미 있는 일이에요.
거기다 하나의 플랫폼에 국한되어 일하는 게 아닌 계열사들의 여러 플랫폼과 접목해서 경험해 볼 수 있다는 건 또 새로운 재미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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